한화, 양기원 글로벌 부문 신임 대표이사 내정


올해 4월부터 한화 글로벌 부문 사업총괄 역할을 맡아와

[아이뉴스24 김종성 기자] 한화는 글로벌 부문 신임 대표이사로 양기원 전무를 내정했다고 1일 밝혔다. 양기원 전무는 올해 4월부터 한화 글로벌 부문 사업총괄 역할을 맡아왔다.

양기원 한화 글로벌 부문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 [사진=한화]

양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 출신이다.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에서 오랜 기간 사업개발과 전략기획 등의 업무를 맡아 온 전문가다. 제품생산, 기술기획, 글로벌 사업개발 경험 등을 바탕으로 무기화학 분야 밸류 체인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보유하고 있다.

한화 글로벌 부문은 최근 무기화학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무기화학 전문업체로 변모하기 위한 사업전략을 추진 중이다. 탄소중립 및 수소경제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해 회사의 중장기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양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한화의 이러한 사업전략 추진의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김종성 기자(star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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