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아베 前총리 유가족과 日국민에 애도와 위로"


[아이뉴스24 이정민 기자] 외교부는 8일 아베 신조 (安倍晋三) 일본 전 총리의 사망 소식에 "유가족과 일본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이용객들이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피습 관련 뉴스를 보고 있다. 2022.07.08. [사진=뉴시스]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내고 "우리 정부는 금번 총격사건을 어떤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는 폭력적 범죄행위로서 강력히 규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NHK 등 일본 현지 언론들은 아베 전 총리가 8일 가두 연설 중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정민 기자(jungmin7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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