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그룹, 태국 블록체인 행사에서 웹3 게임 산업 비전 공유


XPLA 팀 '폴 킴' 리더, P2E 엑스포 아시아 패널 참여

XPLA 팀 폴 킴 리더 [사진=컴투스홀딩스]

[아이뉴스24 박예진 기자] 컴투스 그룹이 태국 방콕에서 열린 '플레이투언 엑스포 아시아(Play-2-Earn Expo Asia, 이하 P2E 엑스포)'에 참여해 웹3 게임 산업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고 12일 발표했다.

지난 11일 오후 P2E 엑스포의 주요 행사로 마련된 ‘P2E 산업의 미래' 토론에 블록체인 메인넷 엑스플라(XPLA) 팀을 이끄는 ‘폴 킴(Paul Kim)' 리더가 패널로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폴 킴 리더는 P2E 게임에서 진화하는 P2O(Play to Own) 게임에 대해 설명했다. 또 최근 발표한 XPLA 메인넷의 특징과 로드맵을 설명하며 웹3 전환기 가교 역할을 담당할 플랫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해당 토론에는 메타노믹 테오 프리스틀리 대표의 진행으로 게이미, 미라이 랩스, 아이즈퍼 체인 등 웹3 게임사 관계자들이 패널로 참여했다.

앞으로도 컴투스 그룹은 블록체인 행사들을 통해 새롭게 출발한 XPLA 메인넷의 확장과 웹3 게임의 발전에 대해 소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13일까지 진행되는 P2E 엑스포는 YGG SEA 아이린 우마를 비롯해 갈라 게임즈의 제이슨 블링크, 코인텔레그래프의 아나스타시아 등 블록체인 업계 주요 인사들이 기조 연설자로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박예진 기자(true.ar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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