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홍수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18만명대로 대폭 감소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8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8만7천213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는 1천200만3천54명이며 국내 발생 확진자는 18만7천188명 해외유입은 25명이다.
재원 중 위중증 환자는 1천273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28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만5천186명(치명률0.13%)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이날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국내에서 11주 만에 감소세로 전환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그러나 전파력이 더 강한 '스텔스 오미크론'이 국내에서도 우세종이 되고, 신규 확진자 5명 중 1명이 고령층으로 확인되는 등 위험요인은 여전한 상황이다.
/홍수현 기자(soo0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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