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리치, MZ 타깃 '보험은 굿리치 하나로' 새 광고


보험 조회·청구 등 핵심 기능 소개

[아이뉴스24 임성원 기자] 굿리치는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TV광고 '보험은 굿리치 하나로'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굿리치 대표 캐릭터인 '올치'가 해결사로 나서 보험에 대한 모든 고민을 해결해주는 콘셉트다. 보험은 복잡하고 어렵다는 인식을 가진 MZ세대 곁에 올치가 다가가 굿리치 애플리케이션(앱)의 기능을 쉽게 소개해준다.

굿리치가 MZ세대를 타깃으로 새로운 TV광고 시리즈를 선보인다. [사진=굿리치]

총 5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이번 광고는 화려한 컬러감과 속도감 있는 화면 전환으로 영상의 주목도를 높였다. 광고 마지막에 '굿'과 '끝'을 겹쳐 '굿(끝)리치'라고 발음해 '보험 관련 모든 고민은 굿리치 하나면 끝'이라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광고에서 소개된 굿리치 앱의 주요 기능은 ▲보험 조회(본인과 가족의 보험까지 확인) ▲보험 분석(보험의 보장 내용을 자체 알고리즘으로 꼼꼼하게 분석해 알기 쉽게 1~10등급으로 제시) ▲보험금 청구(보험금 청구 서류 업로드를 통해 보험금 지급 신청)' 등이다.

한승표 리치앤코 대표는 "이번 광고를 통해 MZ세대가 느끼는 일상 속 보험 고민들에 대한 공감대를 유쾌하게 풀어내고자 했다"면서 "'보험은 굿리치 하나로'라는 슬로건처럼 전 연령 고객들에게 더욱 쉽고 편리한 인슈어테크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리치 앱은 지난 2018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570만 다운로드, 보험금 청구 누적 150만건 돌파 등 국내 대표 통합보험관리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임성원 기자(onen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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