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리치, 브랜드 대표 얼굴 '올치' 새 단장


보험 해결사 역할 '굿리치프렌즈'도 공개

[아이뉴스24 임성원 기자] 통합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는 최근 브랜드 대표 얼굴인 '올치'를 리뉴얼한 '굿리치프렌즈' 캐릭터를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굿리치는 그동안 대표 캐릭터인 올치를 앞세워 '보험의 바른 이치'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알려왔다.

굿리치가 브랜드 대표 얼굴인 '올치'와 '굿리치프렌즈' 캐릭터를 새 단장했다. 사진은 굿리치프렌즈 캐릭터. [사진=굿리치]

올치는 부와 지혜의 상징인 부엉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캐릭터다. 이번 새 단장을 통해 올치는 고객의 말을 더욱 경청하고 애로사항을 더욱 현명하게 살펴보겠다는 의미를 담아 귀가 더욱 쫑긋해지고 눈이 더 커졌다.

굿리치프렌즈는 올치(부엉이)와 토끼, 하마, 오리를 형상화한 동물 캐릭터 4인방이다. 보험 계획 수립과 비교 분석, 상담 등 보험 관련 전 과정에서 해결사로서 든든한 역할을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굿리치 마케팅전략 담당자는 "고객의 소리를 경청하고 올바른 보험 정보만 꼼꼼하게 비교 분석해 안내하는 보험 길잡이 역할을 하는 당사의 지향점이 부각되도록 캐릭터성을 부여했다"면서 "디자인 요소로 부드러운 곡선을 사용하고 캐릭터 간 톤인톤(tone in tone)의 색채를 입혀 생동감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표출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임성원 기자(onen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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