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보이콧 철회' 오세훈, "자유한국당 추락 막겠다"


[아이뉴스24 이영훈 기자] 자유한국당 2·27 전당대회를 거부한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당 대표 출마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오 전 시장은 자유한국당 2·27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 등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이 국민 전체를 위해 봉사하는 정당이 아니라 특정 지역, 특정 이념만을 추종하는 정당으로 추락하는 것만은 막아야겠다는 생각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영훈기자 rok6658@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