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전자, 98인치 4K UHD TV 렌털서비스 실시

전문업체 통해 렌털 서비스 제공…낮은 투자 비용으로 100인치급 TV 구매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주연테크의 자회사 주연전자는 98인치 4K UHD 셋톱 TV(모델명 JYE98AUHD)의 렌털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주연전자는 지난 2016년 12월 중소기업으로는 최초로 98인치 4K UHD TV를 출시한 바 있다. 판매가격은 999만9천 원으로 삼성·LG전자 등의 같은 인치 TV에 비해 저렴하다.

[출처=주연테크]

이번 렌털 서비스는 낮은 초기 투자 비용으로 100인치급 TV를 고객들이 구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렌털전문업체를 통해 선납금 500만 원에 60개월 기준 월 7만9천900원, 48개월 기준 월 9만9천900원, 36개월 기준 월 12만9천900원, 24개월 기준 월 18만9천900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렌털 신청이 완료되면 설치팀에서 1차 사전 방문해 설치 가능 유무, 설치일정 및 설치 형태 상담 후 2차 방문 설치를 진행한다. 전 렌털 고객을 대상으로 2년 무상 AS 또한 함께 제공한다.

이 제품은 일반 가정의 거실 TV로 주로 쓰이는 49인치 TV의 4배 크기다. 메탈 슬림 베젤에 LG IPS 디스플레이 정품 A급 패널을 탑재했다. 178도의 광시야각으로 선명한 화질을 자랑하며 테이블 스탠드형 및 벽걸이형으로 선택이 가능하다.

윤선훈기자 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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