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쿠 체질건강 제조기 출시, “무병장수 건강관리는 이제 오쿠로”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국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오쿠가 개인의 체질에 맞는 식생활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사상체질을 과학화한 제품을 2020년 새해에 출시한다. 이는 체질에 맞는 균형 잡힌 건강식을 만드는 Dr. 체질건강 제조기다.

사상체질은 우리나라만의 독창적인 체질 감별법으로 동무 이제마(李濟馬, 1836∼1900)가 창안하여 ‘동의수세보원’에 기록된 것이다. 이는 인간의 체질을 성격과 생리, 병리적 특징으로 규정하여 태양인과 태음인·소양인·소음인 네 가지로 분류를 하고 자신의 체질을 알아서 음식을 주의하여 병이 나기 전에 미리 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무병장수의 뜻이 담겨있다.

과거에 비해 현대인은 다채롭고 풍요로운 식사를 즐기며 살아가다 보니 과거에는 없던 질병들의 출현과 나이와 상관없이 건강을 잃어가는 현실속에서 불안해한다. 병원에서 수시로 건강검진을 받으며 병이 없는지 확인하지만 평소에 어떻게 건강을 관리해야 할지는 여전히 개인의 몫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우리 선조들로부터 물려받은 세계적 문화유산인 중탕조리법과 사상체질을 바탕으로 타고난 DNA 체질에 맞는 식생활을 통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특허출원 제품이다. 오쿠 관계자는 “신제품은 사상 체질별로 치우쳐진 기운을 보강하도록 누구나 간편하게 체질을 등록하여 부모님의 건강한 보양식에 활용할 수 있도록 체질별 래시피를 제작해 제공하고 있으며 모바일을 통해서도 건강 관리할 수 있도록 IOT 어플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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