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블릿커뮤니케이션즈, 비대면 세일즈솔루션 '샐러리앤' 런칭


[아이뉴스24 이도영 기자] 디지털광고대행사인 ㈜슈퍼블릿커뮤니케이션즈(대표 김선명)는 코로나-19로 전 국민이 비대면 소비와 언텍트 커머스에 그 어느때 보다도 관심이 커지고 있는 지금, 기존 운영 하던 투잡 솔루션 마스케(마이스토리캐쉬)를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비대면 세일즈 솔루션 샐러리앤을 런칭 했다고 밝혔다.

샐러리앤은 판매 등록을 한 판매자(이하 올리버)가 샐러리앤 플랫폼에 입점 되어 있는 제품의 판매 링크를 발급받고 제품의 특성과 장점을 주변인들에게 소개하여 발급받은 개별 판매링크로 구매가 이루어 졌을 때 최대 판매가격의 25%를 판매 수수료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 된다.

이번에 공식 런칭하는 샐러리앤은 ‘기존 마이스토리캐쉬(마스케)라는 서비스명으로 시작한 베타 런칭 이후 3개월 간 약 100여개가 넘는 제품이 입점 하였고 현재도 30여개의 제품이 추가 입점 심사를 대기 하는 등 코로나19로 위축된 중소기업제품 및 아이디어 제품의 오프라인 홍보 및 판매를 대체 할 수 있다는 소문에 힘입어 예상보다도 빠른 속도로 입점 및 판매자 등록이 이루어 지고 있으며, 이에 서비스 최적화를 위한 개발 및 운영 인력을 지속적으로 충원 해야 할 정도로 시장 반응 이 뜨겁다’고 밝혔다.

한편, 플랫폼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슈퍼블릿컴즈 MUR팀의 나경현 팀장은 “샐러리앤은 직접 개발한 고유의 데이터 분석 모듈을 활용하여 각각의 올리버가 발급받은 제품의 판매링크별 유입량, 매출구성, 컨텐츠별 판매링크를 통한 유입량 및 종합 판매 정보들을 매 1시간 단위로 올리버들에게 제공할 수 있으며, 이러한 제품 판매를 위한 최적의 전략을 세울 수 있는 데이터 정보를 통해 기존 유투버나 유명 셀럽뿐 아니라 일반인 누구나 제품을 판매하여 수입을 낼 수 있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 투잡 솔루션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샐러리앤은 업그레이드 런칭기념으로 초보 올리버들이 부담없이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샐러리앤 서보터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첨을 통해 판매자인 올리버들에게 제공하는 ‘입점사 제품 제공 캠페인’을 2020년 8월 20일부터 한 달간 매주 진행한다고 밝혔다.

샐러리앤 입점 및 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올리버 이벤트 참여에 내용은 샐러리앤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도영기자 ldy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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