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의 새 얼굴 찾습니다'…총상금 2천500만원 규모 공모전


신뢰성·스마트·디지털·혜택·친근함 키워드 녹아있는 캐릭터

[아이뉴스24 서상혁 기자] 비씨카드는 총 상금 2천500만원 규모의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비씨카드는 디지털 금융 시대에 맞추어 쉽고 안전한 결제 서비스뿐만 아니라 디지털 기반의 혁신적 금융 플랫폼으로서의 차별화된 강점을 표현하는 캐릭터를 전정할 계획이다.

[이미지=비씨카드]

새로운 캐릭터에는 비씨카드가 지닌 '신뢰성' '스마트' '디지털' '혜택' '친근함' 등의 키워드가 참신하고 개성 있게 표현돼야 한다. 지원자는 캐릭터의 ▲기본포즈(3종) ▲이모티콘(2종) ▲미니웹툰(2컷) ▲설명(성격, 스토리)을 모두 제출해야 한다.

비씨카드는 표현력, 활용성을 기준으로 최종 6개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 대상자는 10월 말 개별 통보된다. 최종 선정된 캐릭터는 향후 비씨카드의 각종 마케팅과 홍보 활동 등에 활용된다.

김광동 비씨카드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비씨카드는 혁신적이고 편리한 결제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의 생활을 아우르는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생활결제플랫폼"이라며 "이번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많은 참가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뽐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상혁 기자 hyuk@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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